[프라임경제] 국내 1위 기업용 사용자 환경(UI) 개발툴 제작업체인 투비소프트(079970)가 상장 첫날 상한가를 기록했다.
1일 투비소프트는 공모가 8000원대비 2배 높은 1만60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뒤 오전 9시 현재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1만8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투비소프트는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10.6%, 21.3%증가한 152억원, 21억원을 기록했다.
투비소프트는 지난 2000년 설립, 2002년 차세대 인터넷 환경인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를 기반으로 한 마이플랫폼을 출시해 800여개 사이트에 성공적으로 적용시켰다. 또, 2008년 기준 국내 기업용 UI 시장의 51%를 장악한 1위 업체로서 지난해 신규제품인 엑스플랫폼을 출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