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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분석] 액토즈소프트, "웹게임 시장을 개척할 신규게임 기대감"

증권팀 기자  2010.06.01 08: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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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임상현 (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액토즈소프트(052790)에 대해 "온라인 게임 미르의전설의 해외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견조한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라면서 저평가 상태라는 견해를 밝혔다.

   

< 액토즈소프트 주봉차트>

임 애널리스트는 "미르의전설이 액토즈소프트 매출의 90%를 차지하지만 다양한 신규게임의 출시로 인해 매출 다변화를 보이고 있다"라며, "하반기 와일드 플래닛과 오즈페스티벌 등 신규 게임 2종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신규 게임이 성공한다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는 "온라인 게임이 아닌 낮은 사양의 PC에서도 원활한 플레이가 가능한 웹게임이 유행할 조짐을 보이고 있고 이에 대비한 게임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라며, "스마트폰에서 플레이 할 수 있도록 서비스되고 있어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다"라고 분석했다.

◆ 액토즈소프트 구성현황

미르의전설의 해외매출이 크게 증가하면서 2009년 매출은 2008년 대비 48.2% 증가한 1,383억 원을 기록했다. 종횡천하, 엑스업레볼루션, 오즈패스티벌 등 신규게임의 출시로 미르의 전설 매출 의존도를 완화하여 수익성 개선 도모하고 있다. 무차입 경영을 수행하며 양호한 수준의 재무구조를 보유하고 있으며 순이익 감소에도 건전한 수준의 현금흐름을 보이고 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