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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기술적 반등 VS 상승추세 복귀”

증권팀 기자  2010.06.01 08: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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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현 장세는 되돌림 구간과 추세반전의 기로 점이다”라며, 6월 장세는 시금석이 될 수 있는 중요한 변곡일이라고 밝혔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외국인 매수는 추세적인 매수가 아닌 고 평가된 IT와 자동차주를 매도하고 저평가된 업종을 매수하는 포트 조정의 성격이 강하다”라며, “유럽 증시의 안정 여부와 미증시의 방향성을 확인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뿐만 아니라 그는 “최근 5월 장세는 급락과 되돌림 구간이며 6월 장세는 숨 고르기 장세를 보인 이후 방향성을 찾을 개연성이 많다”라며, “20일선까지 반등한 종목군은 일단 매도하고 관망해야 한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거래소 일봉차트>


거래소 일봉을 본다면 “4말부터 정확하게 20일 주기를 보이고 있다”라며, “20일 주기운동과 20일선의 만남 자체가 일순환 사이클이다”라고 향후 거래일이 변곡점 가능성을 제시했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