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아오츠카가 '제 1회 미스 에코 코리아 선발대회'에 자사 과즙 드링크 '네이처 시크릿'을 협찬했다.
![]() |
||
‘친환경 운동’이라는 슬로건에 맞춰 미스 에코(eco), 미스 공기(air), 미스 물(water), 미스 나무(tree), 미스 에너지(energy)로 선발했다.
이번 대회에 동아오츠카가 후원한 네이처 시크릿은 아세로라, 블루베리, 프룬의 과즙을 함유한 기능성 드링크로 자연에 가까워지려는 목적으로 출시된 프리미엄 음료. 동아오츠카는 친환경, 녹색 지구를 만들자는 이 대회의 취지가 네이처 시크릿의 이미지와 부합해 후원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동아오츠카 홍보부 이진숙 부장은 "볼거리만 제공하는 미인대회가 아닌 환경 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일환이라는 점에서 후원사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미스 물(water)에 선발된 김세은 양은 세계 환경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오는 9월 '제 1회 인터내셔널 에코 페스티벌'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