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배스킨라빈스는 여름을 맞아 다이어트 및 건강에 관심이 높은 소비자를 위한 '슈퍼후르츠’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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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에는 슈퍼후르츠 열매인 아사이베리, 크랜베리 그리고 블루베리 등 3가지 베리가 함께 함유돼 과실이 씹히는 맛과 아이스크림이 상큼한 조화를 이루는 게 특징이다.
특히 주 원료 중 하나인 ‘아사이베리’는 노화방지와 피부미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안토시아닌 (Anthocyanins)을 적포도주 보다 약 30배 더 포함했고, 각종 영양소가 농축돼 타임지 선정, 세계 슈퍼푸드 1위로 선정된바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블랙푸드, 슬로푸드에 이어 슈퍼푸드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면서 슈퍼 후르츠를 활용해 주요 소비자인 20~30대 여성을 겨냥했다”며 "슈퍼후르츠는 원과 포함율이 아이스크림 중 16%에 달해 과실의 풍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어 배스킨라빈스 대표 과실 아이스크림인 체리 쥬빌레의 아성을 뛰어넘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