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소속사 제공 | ||
인기 가수 겸 배우 환희와 신인가수 숙희의 듀엣 곡 ‘바보가슴’이 엠넷 데일리 차트 1위 및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5월 음원 대란과 걸그룹과 보이밴드, 월드컵 특수 음원의 범람에도 불구하고 지난 달 27일 공개한 ‘환희+숙희’의 ‘바보가슴’이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 엠넷,네이트, 다음, 소리바다, 벅스, 싸이월드 등 에서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것.
특히 엠넷 음악사이트에서 ss501,원더걸스,포미닛,씨엔블루 등 이른바 아이돌 그룹의 독주를 막고 데일리 차트 1위에 올라 소리없이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있어 정답은 가창력이란것을 어김없이 보여주고있다.
27일 음원공개 후 현재 1위를 하고 있는 ‘바보가슴’은 스타 작곡가 조영수가 작곡한 발라드곡으로 감정을 절제하고 거친듯 부드러운 환희의 음색과 애절한 신인가수 숙희의 음색이 절묘한 조화를 이루면서 온라인 공개 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나가고 있다.
첫 공개후 누리꾼들은 희남매라는 애칭으로 음색의 조화에 대한 호평이 이어졌다.
환희의 소속사 H-엔터컴 관계자는 “7월 발매될 미니 앨범전 두개의 프로젝트 앨범중 첫번째가 ‘바보가슴’이며 6월중 두번째 프로젝트 로 상승세를 이어나가면서 미니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많이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팬들은 이미 6월중 두 번째 프로젝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환희는 현재 두번째 미니 앨범, 일본 데뷔 음반을 녹음 중이다. 또한 드라마와 영화, 광고 등 환희의 연기 활동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키이스트와 손을 잡고 다양한 드라마 대본과 영화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배우로서의 본격적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