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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출처:시크릿 홈페이지 | ||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Magic’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여성 4인조 걸그룹 시크릿(전효성, 한선화, 송지은, 징거)과 윤종신,박정은이 SBS 라디오 ‘두시탈출 컬투쇼’ 중 가수들의 노래실력과 재치 있는 입담을 엿보는 코너 ‘특선 라이브’ 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그야말로 걸 그룹 전성시대. 시크릿만의 다른 걸그룹과 차별화된 매력이 있다면?”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리더 전효성은 “털털하고 남동생 같은 매력이 아닌가 싶다. 국민 남동생 이미지?”라는 솔직한 대답을 했다.
이 말에 컬투를 비롯한 방청객들은 “누가 당신들을 남자로 보겠냐”며 수긍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이자 다른 걸그룹에 비해 예쁜 편이 아니라는 겸손한 대답으로 수습을 하려 했으나 오히려 여성들의 원성을 사야만 했다.
그리고 같은 날 출연 했던 윤종신은 4년 만에 갖는 단독콘서트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2006년 공연 이후 약 4년 만에 갖는 단독 콘서트인 만큼 긴장과 설렘으로 공연준비에 임하고 있다"며 매번 월드컵 시즌에 개최되는 콘서트에 대해 재치있는 답을 했다.
이들의 사연을 담은 방송은 오는 6월 3일 밤 9시, SBS E!TV(www.sbsetv.com) <TV 컬투쇼>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