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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츠코프, 오가닉헤어브랜드 에센시티 출시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5.31 18: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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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독일 헨켈(Henkel)사의 미용전문브랜드 ‘슈바츠코프’에서 새롭게 유기농 헤어 제품 브랜드 ‘에센시티(Essensity)’를 출시했다.

   
 
   
 
‘에센시티’는 LOHAS(Lifestyles Of Health and Sustainability) 개념에 충실한 브랜드로 건강, 에콜로지(ecology), 사회적 책임을 기업의 모토로 내세우고 있다.

‘에센시티(Essensity)’는 독일과 일본 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뷰티살롱에서는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그린브랜드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제품이다. 한국에서는 6월 선보인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6~7월 구매 후 제품에 불만족시, 100% 환불을 내세우는’100%Performance, 0% compromise, 100% green experience’를 내세우는 품질보증 캠페인을 펼친다고 한다.
 
또한, 모든 제품에 100% 고순도 오가닉 에센셜 오일을 사용하며, 실리콘, 파라핀, 합성착향료나 합성착색료, PEG(폴리에틸렌글리콜)를 사용하지 않아 피부자극을 최소화하여, 피부와 두피가 민감한 여성과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환경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연적으로 분해될 수 있도록 생분해성이 뛰어난 제품으로 만들어졌으며, 에센시티 제품의 파라핀의 경우 천연파라핀인 비즈왁스를 사용하였고, 전제품의 용기는 100% 재활용 가능하다.

‘에센시티’의 자연유래성분(천연성분)을 담은 두피케어제품,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지속적으로 사용한다면, 손상되기 전의 모발과 두피상태로 되돌아 갈 수 있다.

두피케어제품과 에센스(세럼)의 경우는 100% 유기농 자연유래성분으로만 만들어졌으며, 두피와 모발의 자극을 최소화한 오가닉 염색약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 이 제품을 구입할 때마다, 수익의 일부는 강원도의 풍력발전소 환경기금으로 환원된다고 한다. 나 자신의 건강 뿐만 아니라 자연과 지구의 건강을 생각하는 브랜드, ‘슈바츠코프’의 ‘에센시티’의 오가닉 헤어케어, 염색약 제품은 올 6~7월에 선보일 예정이며, 현재 헤어프랜차이즈 ‘리안<Riahn>’에서 사용,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