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기아차 그룹의 현대차 미소금융재단이 ‘현장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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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태영 재단 현대차 미소금융이사장과 현대차그룹 윤여철 부회장이 서대문구 영천시장을 방문했다> | ||
방문자들은 오전 11시부터 영천시장에서 소상공인과 서민들을 대상으로 대출 면담을 실시하고, 현대차 미소금융재단을 적극 홍보하는 시간을 갖는다.
현대차 미소금융재단의 자랑인 ‘미소학습원’에서의 특강도 준비된다. ‘스타트컨설팅’의 김상훈 대표 컨설턴트가 강사로 나서, ‘절세 및 입지선정’을 주제로 ‘중부여성발전센터’ 특별반 수강생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한다.
현대차 미소금융재단 정태영 이사장은 “지난 17일 금융위원회에서 미소금융 대출자격 완화 방침을 발표해, 더욱 적극적인 미소금융 사업을 펼칠 수 있는 토대가 마련됐다”며, “직접 서민들의 삶의 현장을 살펴보고 충분한 교감을 거친 후에, 현대차 미소금융재단의 차별화된 노하우를 적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