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31일 중구 정동극장 야외공연장에서 ‘뉴 아우디 A5 카브리올레’를 선보였다.
가솔린 직분사 FSI 엔진에 터보차저 기술이 결합된 뉴 A5 카브리올레의 2,000cc TFSI 엔진은 최대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35.7kg∙m, 제로백 7.9초의 다이내믹한 성능과 최첨단 편의·안전사양을 탑재했다.
아우디 코리아의 트레버 힐 사장은 “뉴 A5 카브리올레는 쿠페의 아름다움과 오픈탑 드라이빙의 즐거움이 이상적으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 모델이다”며 “보다 개성적이고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