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함영태 대우조선해양 상임고문이 한국유비쿼터스 학회와 한국유비쿼터스 협회서 각각 신임 학회 부회장 및 신임 강원본부장에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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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영태 대우조선해양 상임고문 | ||
이번 인사와 관련 학회의 한 관계자는 “유비쿼터스 패러다임 시대에 걸맞게 관련법과 제도를 시급히 정비해야 할 시점에 유비쿼터스에 대한 안목과 식견을 갖춘 인사가 선정됐다”고 평가했다.
함 고문은 그동안 유비쿼터스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정·재계와 학계에 강조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함 고문은 유비쿼터스를 기반으로 한 지식거점 도시개발과 기업경영 유비쿼터스화를 통한 생산성 혁신 등을 주장해 왔다.
함영태 고문은 “반도체, 인터넷, 무선 통신 등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확보한 대한민국은 유비쿼터스로의 패러다임 전환기를 맞아 새로운 도전과 기회에 직면해 있다”며 “유비쿼터스를 통해 대한민국 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든든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