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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터키GP, 행운의 여신은 맥라렌으로…

신승영 기자 기자  2010.05.31 16: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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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2010시즌 F1 월드 챔피언십(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7라운드 터키 그랑프리 우승컵은 루이스 해밀턴(맥라렌)이 차지했다.

   
  ▲ [터키 그랑프리 결선 레이스 (사진제공 : 레드불)]  
 
루이스 해밀턴은 터키 이스탄불 파크 서킷을 1시간28분47초620 기록하며 올 시즌 첫 승을 달성했다. 이번 우승으로 2010시즌 3위에 올랐다.

경기 중후반까지 1, 2위를 달리던 레드불은 40번째 랩에서 팀 머신 두 대가 충돌, 루이스 해밀턴과 젠슨 버튼(맥라렌)이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다.

한편, 미하엘 슈마허(메르세데스GP)는 4위를 기록하며 올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F1 8라운드는 오는 6월 13일 캐나다 질 빌뇌브 서킷에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