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월드컵의 응원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월드컵 공식(?) 응원단장 싸대리를 괴롭히는 엉뚱한 직장 상사가 월드컵을 기다리는 팬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해주고 있다.
![]() |
||
| <진지함 대신 코믹한 역으로 시청자에게 한발 더 다가선 이양희씨> | ||
최근 굵직한 광고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그는 S-oil, Tio 아이스티, SK텔레콤, 삼성기업광고등에서 부하직원을 다독이는 직장상사에서부터 다 자란 아들(비스트 이기광)에게 장난을 거는 재미있는 아버지로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하며 광고계를 종횡무진하고 있다.
20여년동안 연극에서 연기력을 갈고 닦은 후 그 활동영역을 영화와 드라마로 넓혀 SBS 연개소문의 고승장군, 왕과나의 금부도사, 2009년 SBS 자명고에서 하오개 장군등으로 진지한 모습으로만 시청자들에게 다가섰던 그는 이제 광고에서 코믹한 버전으로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웃음을 선사하며 편안하게 다가서고 있다.
우리는 현재 차기작을 물색하고 있는 그가 이번엔 어떤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기대해 본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