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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산 발트하우스 건축 컨셉 설명회 개최

배경환 기자 기자  2010.05.31 13: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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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지산 발트하우스 설계 참여 건축가들이 자신들이 설계한 주택에 대해 고객들에게 설명하는 행사를 2일 진행한다.

지산 발트하우스의 시행사인 바움하우스에 따르면 ‘해설이 있는 거주풍경’이라는 주제로 승효상, 조성룡, 이민, 손진 등 지산 발트하우스 설계 참여 건축가들이 직접 참여한다.

특히 지산 발트하우스 전체 마스터플랜을 맡은 건축가 승효상은 2002년 건축가로는 최초로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주관하는 ‘올해의 작가’로 선정됐으며 ‘빈자의 미학’이라는 독보적 건축철학이자 브랜드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축가 조성룡 역시 2003년까지 김수근문화재단 부설 서울건축학교 교장을 역임하고 현재 성균관대 건축학과 석좌교수로 문화재청 문화재 위원을 맡고 있다.

한편 용인8경 가운데 하나인 독조봉과 용담저수지 사이에 위치한 지산 발트하우스(WALDHAUS)는 전체 53가구로 구성됐으며 각 세대별로 기존 타운하우스 대비 3배 넓은 150~200평의 개별 대지를 제공한다. 전체 53가구 중 1차 11가구가 2010년 하반기에 준공되며 분양가는 평형에 따라 8억에서 17억원 수준이다. 문의:031-337-2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