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소녀시대 유리와 써니, 포미닛 현아의 빈자리를 대신할 '청춘불패' 새 멤버가 공개됐다.
KBS는 “2TV '청춘불패' 새 멤버로 애프터스쿨 주연, 에프엑스 빅토리아,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김소리가 최종 낙점됐다”고 오는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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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주연, 빅토리아, 김소리> |
G7 1기 멤버인 유리와 써니, 현아는 해외활동 일정으로 인해 지난 19일 촬영을 마지막으로 '청춘불패'에서 하차했다. 세 사람은 “직접 기르던 동물들이나 일궈놓은 농작물 등 애착이 깊은 프로그램이다. 나중에도 꼭 불러달라”며 아쉬운 마음을 전했다.
첫 외국인 멤버 빅토리아는 엉뚱하지만 애교 있는 언변으로 기대를 모으는 멤버로, 첫 방송을 위해 숨겨왔던 새로운 퍼포먼스를 준비 중이다.
신예 김소리는 넌버벌 퍼포먼스 뮤지컬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의 여주인공으로, 발레를 전공한 무용 학도이자 비걸로 활동하며 수많은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청춘불패' 측은 "농번기를 맞이하며 농촌의 자급자족 생활기를 더욱 리얼하고 생동감있게 보여줄 예정이다. 이에 새로운 멤버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면서 "앞으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