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닥시장은 지난 28일 엠씨넥스의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엠씨넥스는 영상 및 음향기기 제조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카메라모듈을 주력제품으로 하고 있다. 엠씨넥스의 지난해 매출액 및 당기순이익은 각각 914억5100만원, 48억5900만원을 기록했다.
이번 코스닥상장은 한국투자증권이 주선하고 주당 7400원에서 8300원사이에서 발행가액이 정해지며 총공모예정액은 141억1000만원에서 125억8000만원 사이다.
금년 중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총 54사로 국내기업 38사, 기업인수목적회사 13사, 외국기업 3사가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