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투스(대표 김형중, www.etoos.com)는 전국 수험생들의 6월 수능 모의평가 대비 학습을 지원하기 위해 최근 2년간 수능시험 및 수능 모의평가 기출문제 중 오답률이 높았던 문제로 구성된 ‘스마트페이퍼’를 5월 31일부터 열흘간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서비스는 수험생들이 모의평가에 대비해 매일 언어∙수리∙외국어 영역 기출문제 중 오답률이 높은 문제로 실전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수험생들이 자신의 취약점을 파악해 유형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고 실수를 줄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것.
특히 스마트페이퍼는 오답노트 형태로 구성되어 있어 학습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 해설강의도 함께 제공해 완벽하게 문제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학습능률을 높여준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스마트페이퍼는 이투스 홈페이지에서 5월 31일부터 6월 9일까지 열흘간 제공되며, 매일 언어∙수리(가)∙수리(나)∙외국어 영역별로 파일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영역별로 매일 선착순 1000명씩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1599-6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