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코오롱건설이 송도에 내놓은 ‘코오롱 더프라우 2차’ 오피스텔이 오는 6월3일부터 이틀간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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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더프라우 2차 조감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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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역은 현재 송도에서 가장 개발속도가 빠른 1공구 내 위치하고 있다. 특히 인근 송도 국제학교가 8월에 개교 예정과 함께 포스코건설 사옥의 입주 및 동북아 트레이드 타워 준공 시점이 다가오면서 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오롱건설 관계자는 “이번 코오롱 더프라우 2차 오피스텔은 전 평형이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돼 바닥난방이 가능하며, 중소형 위주의 평면으로 구성돼 있어 1~2인 대상의 중소형 주거 오피스텔로서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분양가는 3.3㎡당 670만~760만원대로 최저 9200만원대부터 청약이 가능하다. 계약금은 총분양가의 10%이며 중도금 60% 가운데 절반은 무이자 조건으로 대출이 지원된다. 아파트와 달리 계약 즉시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6월10일이며 10~11일동안 계약을 진행한다. 문의 1566-27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