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모션(대표이사 정주형 www.emotion.co.kr)이 삼성증권의 어플리케이션 ‘엠팝 이지(mpop easy)’를 출시하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도 성과를 내고 있다.
‘mpop easy’는 스마트폰을 통해 주식 및 펀드의 거래를 모바일 상에서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폰 서비스다. 이는 PC웹사이트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통해서나 가능했던 주식거래 서비스를 모바일 상에서 제공한다. 시세조회를 비롯해 관심 종목 관리, 주식 매도/매수, 뱅킹, 펀드매매 등 온라인 상에서 이뤄지는 모든 서비스는 mpop easy를 통해 거래가 가능하다.
스마트 폰 환경에 최적화 된 디자인은 이 어플리케이션의 중요한 특징이다. 클릭 한 번으로 금전적 손해를 발생시킬 수 있는 주식 거래의 특성을 고려해 각 버튼의 색상, 매수/매도 등 기능별 화면 표현에 주안점을 두었으며, 터치스크린에 최적화 된 버튼 및 입력요소에는 크기를 고려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또한, mpop easy는 스마트폰의 작은 화면에서 기업의 이미지를 잘 표현하기 어렵다는 문제점을 극복하여 기업의 컬러만을 사용해 칼러 아이덴터티(identity)를 적극적으로 구현하혔다.
이모션 정주형 대표이사는 “직관적이고 명확한 메뉴를 구성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전체적인 작업은 증권사의 특색에 맞게 디자인의 화려함이나 비주얼적인 현란함보다는 사용성과 직관성을 우선시 해 기본면과 선으로만 작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