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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든호텔, 광동 요리 & 여름 특선 메뉴 선봬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31 10: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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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울가든호텔 중식당 왕후에서는 8월 31일까지 한여름의 무더위를 식혀주고 체력을 보충 해줄 여름 보양식 광동요리 특선과 중국식 냉면을 선보인다.
 
식재료의 신선함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광동요리는 풍부한 해산물과 아열대성 야채와 과일, 서양식 양념과 중국식 조리법이 한데 어우러져 맛이 신선하고 담백해서 여느 중국 요리들보다도 특히 더운 여름에 입맛을 살리고 체력을 보충하는데 탁월한 효능이 있다.

주요 메뉴로는 해삼 가재살 당근 스프, 비치새우 소고기 스프 ,광동식 전가복, 가재살 X.O소스, 쇠고기 부추 난자완스, 대파튀김 가재살 X.O소스, 캐슈넛 가리비, 통마늘 소안심 볶음, 해삼새우말이 통샥스핀 요리 등이 준비된다. 모든 세트메뉴에는 딤섬과 식사류, 과일 등이 제공된다. 가격 점심 세트 4만2000원∼4만9000원, 저녁 세트 6만6000원∼7만9000원.

여기에 여름 특선요리로 중국식 냉면인 왕샤량면과 쭈루면도 마련되어 있다. 무순, 오이, 생강, 새우, 해삼, 쇠고기와 함께 시원한 세 종류의 소스에 적셔먹는 왕샤량면은 새콤달콤한 맛이 일품으로 더위에 잃은 입맛을 되찾아 준다.

피를 맑게 하고 감기 예방 효과가 탁월한 부추와 새우살, 쇠고기를 갖은 양념에 버무려 시원하게 즐기는 쭈루면은 여름철 가벼운 식사로 안성맞춤이다. 가격 쭈루면 1만5000원, 왕샤량면 1만8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