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토니모리(대표 김중천, www.tonymoly.com)가 이번에는 축구공 모양의 화장품 ‘챔프볼’을 출시했다. ‘챔프볼’ 라인은 ‘풋 스크럽 워시’와 ‘쿨 & 릴랙스 레그젤’, ‘선크림’ 등 3종으로 선보여진다.
‘챔프볼’은 2010 월드컵 개최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희망봉 근처 고원지대 세다버그(Cedarberg)에서만 자라는 침엽수인 ‘루이보스’ 추출물이 주요 성분으로 함유됐다. 이 성분은 각종 미네랄과 항산화 성분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노화 억제 및 피부 미용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먼저 파란색 축구공 모양의 <챔프볼 풋 스크럽 워시(Champ Ball Foot Scrub Wash)>는 발을 깨끗하고 매끄럽게 가꿔주는 것은 물론, 발의 피로함을 덜어주고 심신에 활력을 부여하는 풋 스크럽 워시 제품이다.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채취한 ‘루이보스 추출물’이 거칠어진 발의 각질과 굳은살을 관리해주고, ‘우레아’, ‘멘톨’ 등의 성분이 발에 청량감을 부여하고 촉촉한 발로 가꿔준다. 젖은 발에 적당량을 도포하여 충분히 마사지 한 후 헹구어 주면 된다. 소비자 가격은 8,800원(80ml).
검은색 축구공 모양의 <챔프볼 쿨 & 릴랙스 레그젤(Champ Ball Cool & Relax Leg Gel)>은 ‘루이보스 추출물’에 ‘페퍼민트 오일’, ‘멘톨’ 등의 함유로 지친 발과 다리를 시원하게 풀어주는 레그젤 제품이다. 붓기 완화 및 보습, 피로감 완화, 발 냄새 관리에 효과적이다. <챔프볼 풋 스크럽 워시> 사용 후 물기 없는 발과 다리에 적당량을 바르고 마사지를 하면 청량감과 함께 끈적임 없이 보송보송해지는 사용감을 느낄 수 있다. 또 냉장고에 보관하여 차갑게 사용하면 보다 뛰어난 청량감이 전해진다. 소비자 가격은 8,800원(80ml).
여름에 빠질 수 없는 화장품은 선크림이다. 빨간색 축구공 모양의 <챔프볼 선크림 SPF50+ PA+++>은 낮에는 작열하는 태양열을 받고 밤에는 세찬 냉풍을 견디며 메마른 땅에서 자라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루이보스 추출물’의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건강하게 가꿔준다. 땀이나 물에 강해 잘 지워지지 않으며,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해준다. 소비자 가격은 11,000원(60ml).
토니모리 측은 “챔프볼은 다가오는 월드컵과 개최지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컨셉에 착안하여 개발한 제품”이라며, “여름철에는 발 관리와 자외선 차단에 관심이 높아진 만큼 제품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제품의 기능 및 제품력까지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에 많은 고객들의 사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