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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우-이연두 관심↑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5.31 09:5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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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남아공 월드컵을 앞두고 국내외의 축구스타들의 열애설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포르투칼의 영웅인 크리스티나 호날두와 러시아 수영 모델인 이리나 샤크의 스캔들이 터진데 이어 우리나라 국가대표인 김정우와 이연두 커플이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정우와 이연두는 지난 2007년 12월에 처음 만난데 이어 연인으로 발전했다. 2009년에 열애설이 알려진 이후부터 당당하게 데이트를 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최근 김정우의 어머니가 모 일간지와의 인터뷰에서 이연두와의 결혼에 대해 "내년에는 결혼해야 할것 같다", "만약에라도 외국에 나가게 된다면 결혼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다"고 말해 더욱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광주 상무 소속인 김정우는 남아공 최종 엔트리에 들어가기 위해 비지땀을 흘리고 있다. 

   
 

<이연두의 사진이 메인에 등록된 김정우의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