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진피앤씨가 주력 사업의 신규 아이템을 대거 선보이며 국내외 포장재 및 산업용 필름 시장 점유율 확대에 적극 나선다.
첨단 산업용 필름 및 프린팅 전문기업 한진피앤씨(대표 이종상/이수영)는 LCD-TFT 유리보호 필름과 백타입 케이스 등 주력제품들의 인지도 강화 및 시장 점유율 확대를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되는 <제 15회 한국국제포장기자재전(KOREA PACK)>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진피앤씨는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전시회에 참가하고 있으며, 매년 기존 포장재와 차별화된 새로운 제품들을 출품하며 국내외 바이어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번 전시회에서는 주력 제품인 백타입케이스(Bag-type case) 외에도 기존의 에어캡 대신 폐신문지를 재활용한 ‘친환경 안전봉투’, 돌로 만든 친환경 종이인 ‘미네랄페이퍼’, 기존 지퍼백의 신선도 보존 기간을 크게 향상시킨 ‘신선 지퍼백’ 등 역대 최다 수준의 신제품을 출품할 예정이어서 국내외 바이어들의 호응이 높을 것으로 한진피앤씨 관계자는 기대하고 있다.
한진피앤씨 이수영 대표는 "이번에 출품하는 신제품들은 국내 상업용 포장재 선도기업인 한진피앤씨가 신제품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온 산물”이라며 “향후에도 단순한 포장을 넘어 친환경적이고 효율성이 높은 신개념의 포장 제품을 계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