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이수화학(005950)에 대해 “알킬벤젠 시장에서 세계 4~5위권의 생산능력 보유하고 있으며, 업황회복이 지속될 것이다”라면서 저평가 견해를 밝혔다.
![]() |
||
|
<이수화학 주봉차트> |
||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노말파라핀과 알킬벤젠은 세계적으로 2012년까지 증설예정이 없어 견조한 시장상황이 지속된다"라며, "원료 및 마진율 등에서 해외업체에 비해 유리한 조건과 경쟁력으로 성장세가 지속된다"라는 견해를 밝혔다.
뿐만 아니라 그는 "이수건설 관련한 과도한 BW발행 부담 등이 있지만 펀더멘탈로 극복할 것이다"라면서 "신주인수권 행사 가격인 1만1300원 보다 하락한 가격이기 때문에 주가에 반영된 양상이다"라고 전망했다.
◆이수화학 구성현황
중국, 인도의 수요 증가 전망은 알킬벤젠 시장에서 세계 4~5위권의 생산능력 보유하고 있는 동사의 외형 회복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노말파라핀과 알킬벤젠은 세계적으로 2012년까지 증설예정이 없어 타이트한 상황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