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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서울, 사천보양특선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5.31 09: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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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롯데호텔서울의 정통 중식당 도림에서는 매운 요리가 발달한 중국 사천 지방의 음식에서 5가지 매운 맛을 뜻하는 오랄(五辣)을 테마로 마늘, 생강, 파, 겨자, 여뀌의 매운 맛의 건강식 요리로 구성된 '사천보양특선'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도림에서 선보이는 사천보양특선은 강장, 보신, 기미, 주근깨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는 상어지느러미와 해삼, 전복, 도가니, 송이버섯 등을 장시간 조리해 한 곳에 담아내는 최고의 보양식 불도장을 기본으로 몸에 좋은 식재료로 요리한 6∼7코스의 음식으로 구성된다. 가격 런치코스 9만8000원, 디너코스 15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