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화장품 전문기업 ㈜씨엔에이치이노이브가 프랑스 자연주의 천연 화장품 브랜드 ‘Condensé-Paris (콩당세)’를 런칭했다.
‘Condensé-Paris (콩당세)’는 불어로 ‘농축, 압축’의 의미를 지닌 말로써 피부에 좋지 않은 파라벤, 페녹시에탄올, 미네랄 오일, 인공색소 등은 일체 첨가하지 않고, 피부에 적합한 꽃과 과일, 식물에서 추출한 고농축의 천연 활성화 성분만을 사용하여 만든 제품이다.
런칭과 관련하여 26일(수요일)에는 이노이브와 Condense-Paris(콩당세)의 독점 계약 체결식이 리츠칼튼 호텔에서 진행 되었으며, ‘Condensé-Paris (콩당세)’ 브랜드의 창업자이자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글로벌 브랜드에서 주요 스킨 케어 제품의 개발을 도맡아 진행해온 Nathalie Lamande 여사가 직접 내한하여 ㈜씨엔에이치이노이브와 독점 계약을 체결했다.
프랑스 자연주의 천연 화장품 Condense-Paris(콩당세)는 현재 프랑스, 대만, 러시아, 태국의 유명 백화점에 입점, 판매 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씨엔에이치이노이브의 전문 뷰티 카운셀러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