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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사랑의 도시락’성금 2000만원 기부

전지현 기자 기자  2010.05.28 18: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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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매일유업(대표김정완)은 지난 27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사랑의 도시락’ 성금 2000만 원을 기부하고 적십자봉사원들과 함께 도시락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매일유업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진행하는 연중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이날 매일유업 임직원과 적십자봉사원 50여명은 도시락을 제작한 뒤 인근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에게 매일유업 봉사동아리‘살림' 회원들이 직접 만든 머핀과 찹살떡과 함께 도시락을 전달했다.

한도문 매일유업 홍보본부장은 “해마다 진행되는 사랑의 도시락 전달 행사가 이제 매일유업 직원들이 기다릴 정도로 중요한 행사로 자리잡았다”며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매일유업은 지난 2003년부터 지속적으로 사랑의 도시락 성금으로 수 천만 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임직원들이 기업 사회공헌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봉사활동에 앞장선다는 점을 인정받아 대한적십자사 사랑나누기 23호로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