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태양광 가로등 전문 제조기업인 신비앤썬(www.sin-bi.com)이 ‘해바라기 태양광가로등’ 에 대한 디자인 특허가 현재 특허등록을 위한 심사중에 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최근 서초구 양재천에 설치된 해바라기 모양의 태양광 가로등은 태양전지모듈 부분이 해바라기를 연상케하는 모티브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회사의 디자인 특허가 출원 중인 내용과 상당한 유사성을 지니고 있다” 고 밝혔다.
또한 “현재 많은 곳에서 친환경에너지의 사용과 보급에 앞장서고 있어 기쁘기도 하지만, 태양광 가로등 및 기타 태양광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해당 기업들의 지적 재산권에 대한 권리 파악과 보호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