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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최고의 영업인 한자리에

전남주 기자 기자  2010.05.28 1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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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SC제일은행은 올해 1분기 최고의 영업실적을 올린 우수 직원 15명에게 시상을 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신설된 ‘최고의 영업인상’은 세일즈 우대 및 성과주의문화 정착을 위해 기획됐으며, 앞으로 매 분기마다 개최될 예정이다.

SC제일은행은 소매금융, 기업금융, 고객컨택센터 부문의 총 12개 분야의 직원들을 대상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또한 영업 실적과 같은 종합 세일즈 평가와 함께 고객중심의 가치실현까지 다각적으로 검토했다.

   
  <사진=2010년 1분기 SC제일은행 최고영업인에 선정된 15명의 직원들>  
 
또한, 분기별 수상자는 연말에 진행될 더 큰 포상과 혜택, 영예가 주어지는 12개 각 부문 별 연간 최우수 영업인으로 추천될 자격도 부여된다.

2회 이상 연간 최우수상을 받은 직원에게는 △최고 5000만원의 상금 △최고 10일의 포상휴가 △해외 여행상품권 또는 고급승용차 대여 등의 포상이 제공된다.

SC제일은행의 리차드 힐 행장은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발전을 위해 이러한 제도를 만들게 됐다”며 “앞으로 SC제일은행은 성과에 따른 합당한 보상이 이뤄지는 성과주의 문화 확산과 세일즈 우대 문화 정착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