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항공은 지난 4월 17일 진도 7.1 강진으로 피해를 입은 중국 칭하이성 위슈현에 50만위안(약 8960만원) 성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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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이승범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과 (우측)왕스타오 중국적십자회 대외연락부 총괄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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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티베트고원 동북부에 위치한 칭하이성 장족 자치구 위슈현은 지난달 지진으로 사망 2200여명 등 총 1만2000여명 인명피해가 발생, 대한항공은 중국적십자회를 통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승범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장은 “지진 피해로 인해 상처를 받은 어린이들이 하루 빨리 슬픔을 극복하고, 미래의 꿈과 희망을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5월 쓰촨성 대지진 당시, 특별 화물기를 투입해 담요 2000장과 생수 3만6000병을 지원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