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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월드컵 앞두고 열애설

함께 활동한 속옷 모델 이리나 샤크와 스캔들

홍기향 기자 기자  2010.05.28 13:4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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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27일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출전을 앞둔 축구영웅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러시아 수영복 모델 이리나 샤크와의 스캔들이 불거졌다.

   
  <▲사진출처:레알마드리드 홈페이지(http://www.realmadrid.com) 캡처>  
미국 뉴욕포스트의 매거진사이트 ‘페이지식스’는 “호날두가 최근 연예잡지 ‘베니티페어’와 법정분쟁을 벌이다 모델 이리나 샤크를 통해 위로 받았다”고 보도했다.

아직 호날두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이리나 샤크도 ‘페이지식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열애설’에 대한 언급을 회피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는 아르마니 속옷 모델로 함께 활동해 친분을 쌓았으며 이리나 샤크는 호날두 보다 한 살 연하로 빅토리아 시크릿 카달로그모델, SI전속모델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