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27일 2010년 남아공 월드컵 출전을 앞둔 축구영웅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러시아 수영복 모델 이리나 샤크와의 스캔들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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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레알마드리드 홈페이지(http://www.realmadrid.com) 캡처> |
아직 호날두는 입장을 밝히지 않았고 이리나 샤크도 ‘페이지식스’와의 전화통화에서 ‘열애설’에 대한 언급을 회피했다고 전해졌다.
한편 호날두와 이리나 샤크는 아르마니 속옷 모델로 함께 활동해 친분을 쌓았으며 이리나 샤크는 호날두 보다 한 살 연하로 빅토리아 시크릿 카달로그모델, SI전속모델 등 화려한 경력을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