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월드컵을 앞두고 각국 대표팀이 막바지 훈련을 하고 있는 가운데 잉글랜드의 스티븐 제라드가 훈련도중 쓰러졌다.
28일 영국 일간지인 '더 선'지에 따르면 오스트리아에서 전지훈련중인 잉글랜드 대표팀이 연습경기 도중 시작 30여초 만에 제라드가 통증을 호소하며 쓰러졌다고 보도했다.
이후 제라드는 20여분간 마사지를 받은 후 가벼운 조깅으로 훈련을 마무리 했고 부상 부위도 심각하지 않은걸로 알려져 대표팀과 팬들의 걱정을 덜어줬다.
하지만 제라드는 이번 주말에 있을 예정인 일본과의 평가전에는 출전하지 않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