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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복, UFC ‘김동현’선수 직텍 홍보대사 선정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5.28 13: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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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임경제] 리복(대표 지온 암스트롱)이 27일 격투가들에게 꿈의 무대로 손꼽히는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에서 4연승에 도전하는 김동현(30. 부산 팀 M.A.D) 선수와 후원계약을 체결했다.

김동현 선수는 추성훈 선수와 더불어 한국, 일본 등 아시아를 넘어서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격투기계의 유망주로 손꼽힌다.

리복 관계자에 따르면 “김동현 선수는 지치지 않는 체력, 지지 않는 승부근성과 성실함이 ‘직텍’의 컨셉을 표현하는데 최적의 인물이라 판단했다.”며 홍보대사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로써 김동현 선수는 오는 6월부터 리복 글로벌 홍보대사인 티에리 앙리(FC바르셀로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함께 직텍 홍보대사로 나서게 된다.

김동현 선수는 오는 2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아미르 사돌라(29, 미국)와 UFC 5차전 경기를 펼친다.

이 때 리복의 ‘직텍(ZIGTECH)’을 신고 입장하며, 브랜드 로고가 새겨진 트렁크를 입고 옥타곤에 올라 UFC 4연승에 도전한다. UFC 114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수퍼액션’을 통해 생중계 된다. .

리복 마케팅본부 이나영 이사는 “UFC 에서 무패 신화를 기록하고 있는 김동현 선수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포츠맨으로서 성장할 무한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며, “리복 직텍을 신고 강도 높은 트레이닝을 성실하게 해온 만큼, 이번 UFC 114경기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하며, 미래의 챔피언에게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

김동현 선수는 "11개월 만의 복귀를 앞두고 세계적인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의 신제품 직텍의 홍보 대사가 되어 더욱 힘이 난다.”며 “리복의 전문적인 최신 스포츠 테크놀로지가 함축된 직텍을 신고, 강력한 트레이닝을 하며 운동능력을 향상시키는데 주력해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