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제차를 절도해 물의를 빚은 개그맨 곽한구가 중고차 딜러로 변신했다.
곽한구는 지난 4월14일 한 포털사이트에 '곽한구의 중고차 나라'라는 카페를 개설했으며 해당 카페에는 곽씨의 사진들이 여러장 올라와 있다.
카페를 본 네티즌들은 개그맨 곽한구인지 동명이인인지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으나 확인결과 개그맨 곽한구가 직접 개설한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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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한구가 개설한 '곽한구의 중고차 나라' 카페 화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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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곽한구 측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데 깊이 반성중이다"면서 "물의를 일으킨지 얼마 안되어 본인의 사업이 알려지는 것을 부담스러워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