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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 배우로 변신한 린제이 로한

린제이 로한 포르노 배우 ‘린다 러브레이스’로 변신

홍기향 기자 기자  2010.05.28 10:5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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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미국 연예지 전문사이트 TMX닷컴은 28일 ‘할리우드 악동’ 로한이 ‘포르노 스타’ 린다 러브 레이스로 분한 영화 ‘인퍼노(Inferno)’의 포스터가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사진제공=TMZ>

 
포스터는 유명 사진작가 ‘타일러 쉴즈’가 맡아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스터는 모두 2장으로 첫번째 사진은 속옷 차림의 로한이 침대에 앉아있는 컷으로 퇴폐적인 느낌이 물씬 풍겼다.

두 번째 사진에서는 란제리만 입고 드러누운 채 섹시한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무심한 듯 유혹하고 있는 표정이 섹시함을 강조한다.

린제이 로한이 출연한 '인퍼모'는 1970년대 미국 최고의 포르노 스타였던 포르노 스타 린다  러브레이스의 일대기를 다룬 자전적 영화이다.

러브레이스는 지난 1949년 경찰의 딸로 태어나 포르노 영화의 전설인 '목구멍 깊숙이(Deep Throat)'에 출연해 일약 스타덤에 오른 러브레이스는 약물 중독 문제와 포르노에 대한 이중적인 감정에 시달리다 2002년 불의의 사고로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