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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삼성화재 주니어 글로벌리더스 포럼' 개최

초등 4학년 ~ 중학 3학년 학생 누구나 무료 참가 가능

조윤미 기자 기자  2010.05.28 10:3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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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삼성화재(사장 지대섭)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한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젝트 '2010 삼성화재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포럼'을 개최한다.

2009년부터 전국 2만5600여명 초·중학생이 참여한 '삼성화재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포럼'은 청소년들에게 글로벌 리더로 발돋움하기 위한 꿈과 열정을 키워 주는 동시에 세계인으로서의 매너와 배려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그램이다.

'2010 삼성화재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포럼'은 영어 실력 평가 위주의 일반 영어대회와는 달리 참가자가 글로벌 리더로서의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볼 수 있는 테스트, 그리고 글로벌 매너와 영어실력을 동시에 함양 시킬 수 있는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캠프로 구성되었다.

우선 한국외국어평가원에서 개발한 국가공인 영어시험인 PELT(Practical English Language Test)를 통해 영어 실력 평가의 공정성을 더했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한국가이던스 무료 인적성 검사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참가자의 인성 및 가치관을 평가하는 한국어 구술 면접을 병행, 단순히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아닌 기본적인 자질과 품성을 갖춘 청소년들이 선발된다.

연세어학당이 주관하고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되는 3박 4일 글로벌 리더스 캠프로 참가자의 영어실력 및 리더십을 함양 시키는 계기를 마련했다.

본 대회는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7월 4일(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speaktotheworld.co.kr 또는 삼성화재리더스포럼.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예선 참여자들은 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기본 영어 능력 시험에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을 통해 선발된 1,000명은 기본 말하기 능력을 테스트하는 본선을 거치게 된다.

본선에서 선발된 60명은 8월 연세대학교에서 진행하는 글로벌 리더스 캠프에 참가하는 특전이 주어진다. 글로벌 리더스 캠프는 전 과정이 영어로 진행되는 리더십 함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삼성화재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포럼'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미래의 글로벌 리더로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삼성화재 주니어 글로벌 리더스 포럼'을 앞으로 청소년들의 도전과 꿈의 메시지를 담은 국내 최고의 청소년 인재 양성프로그램으로 키워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