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국제유가가 유럽 재정위기 불안 심리가 일부 완화됐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
28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7일 뉴욕상업거래소 서부텍사스 원유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무려 3.04달로 오른 배럴당 74.55달러를 기록, 불과 이틀만에 60달러대에서 70달러 중반 가격으로 치솟았다.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유가도 이날 2.92달러 오른 배럴당 74.66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중동산 두바이유 현물유가 역시 1.66달러 오른 70.85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