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장나라는 부친인 주호성과 함께 등장하여 중국어가 익숙하지 않아 생기는 에피소드로 엮은 샤오핀을 연기한 후에 출연자와 방청객들에게 한국어 가르치기, 동북지방 사투리 배우기 등의 화려한 무대를 연출했다.
특히 중국 내에서 두 번째로 선보이는 장나라의 소품은 장나라가 한마디 한마디 대사를 할 때마다 박수와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각지방에서 먼 길을 마다 않고 찾아온 팬들은 "중국에 한국의 문화를 알리고 중국의 문화를 배운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장나라는 자신의 중국음반 수록곡인 '쿵푸', '껀워죠' 등의 노래도 불러 많은 박수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