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대북리스크 완화와 유럽 재정위기가 둔화되고 있어 강한 반등이 나오지만 여전히 하락추세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보수적인 시장접근이 유효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임상현 애널리스트는 “하락추세를 형성하면서 중요한 특징을 보이고 있다”라면서 “첫째는 1차 하락의 가격 층이 1,625이며, 둘째는 10일선 저항이 1,627이기 때문에 1,625나 1,627을 돌파하지 못하면 추세전환이 아니다”라고 장세 해법을 제시했다.
그는 “유럽 재정위기가 진행과정이며 더불딥 가능성으로 인해 장세의 2차 충격이 다시 올 수 있다”라면서 “5월 한 달로 하락이 끝날지 6월로 이어질지 여부는 6월 첫 거래일을 지켜보아야 한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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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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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 일봉차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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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현(필명: 세림)은 장세와 테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 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