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일명 '아이폰녀'로 알려진 김여희가 데뷔 앨범을 발표했다.
지난 3월 아이폰을 이용해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부른 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공개되며 유명세를 탄 김여희는 '아이폰녀' 신드롬을 불러일으켰다.
이 동영상은 전세계적 1000만 클릭을 돌파했으며 CNN과 중국 신화통신 등 해외 언론에도 소개됐다. 소속사와 계약을 맺은 김여희는 지난 27일 자작곡이 담긴 데뷔 앨범을 발표하며 다시한번 주목받기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내 K-POP 전문사이트인 올 케이팝에서는 그녀의 데뷔소식을 비중있게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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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아이폰녀'로 유명세를 탄 김여희가 정식 데뷔 앨범을 발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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