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케쳐스(www.skecherskorea.co.kr)는 ‘황정음 운동화’로 알려진 패션 워킹화 쉐이프업스(Shape-Ups)에 이은 여름용 기능성 샌들, ‘톤업스(Tone-Ups)’ 광고 촬영을 최근 마쳤다.
팔색조의 매력을 지닌 만능 엔터테이너 황정음은 스케쳐스 톤업스 광고를 통해 숨겨왔던 S라인 몸매는 물론 탄탄한 꿀벅지와 아름다운 뒷태를 유감없이 공개했다. 또한 다가오는 여름, 신고 걸으면서 쉽고 편하게 몸매를 관리할 수 있는 황정음만의 노하우를 소개하기도 했다.
코믹과 반전을 핵심으로 내세운 이번 광고의 메인 컨셉은 종영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의 가상 캐릭터 황정남의 코믹한 대사와 말투.
요가나 스트레칭 등 시간과 노력을 들여 운동하는 것을 힘들어 하는 황정음이 극중 황정남과 마찬가지로 연신 "됐고!"를 외친다. 그러면서 “난 그냥 걸을래!” 라고 마무리해 일상에서 그냥 신고 걷기만 해도 라인이 살아나는 쉐이프업스와 톤업스의 특징을 강조했다. 관계자에 의하면 촬영 내내 능청스러운 황정음의 코믹연기로 촬영 현장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이처럼, ‘정음이의 여름 몸매 만들기’란 컨셉으로 이루어진 이번 CF에서는 여름철 스케쳐스 톤업스를 통해 건강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만들 수 있는 비법을 <허벅지>, <힙>, <종아리>편으로 나누어 소개한다.
코믹, 반전이 있는 정음이의 여름 몸매 만들기, 스케쳐스 ‘톤업스’ 광고 풀버젼은 스케쳐스 홈페이지(www.skecherskore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