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금호타이어(대표 김종호)는 27일 ‘CJ O Super Race’ 오피셜(공식)타이어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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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지난 1992년부터 국내 모터스포츠에 참여했고 해외 유수의 경기에도 참여했다. 지난 1999년 국제대회인 창원 F3 공식 타이어 공급을 시작으로 유로F3, 마스터즈 F3 등에 참여해 F3시장의 영향력을 강화해왔으며, 최근 이태리F3에도 공식타이어로 선정돼 F3시장 점유율이 약 40%(공급수량기준)인 세계 1위 공급업체다
금호타이어 마케팅 담당 조동근 상무는 “이번 CJ 오 슈퍼레이스에서 최고 클래스와 함께 슈퍼3800클래스에 추가로 공식타이어로 선정돼 그동안 축적된 금호타이어의 기술력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향후 국내 모터스포츠를 활성화하고 고객 및 소비자에 관심과 참여를 적극 유도해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국가대표라는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