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 하랄트 베렌트)는 27일 ‘The new E 350 Cabriolet’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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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되는 E 350 카브리올레 모델은 배기량 3498cc, V형 6기통 엔진에 자동 7단 변속기를 장착했다. 최고출력 272마력(6000rpm), 최대토크 35.7 kg·m(2400-5000rpm), 최고제한속도 250km/h이며 제로백 6.8초의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세계 최초 자동 드라우트-스탑 장치인 에어캡(AIRCAP®)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에어스카프(AIRSCARF) 등 카브리올레 모델의 즐거움을 더했다.
더불어 카브리올레 모델 최초로 헤드백(Headbag)을 비롯해 니백(Kneebag), 사이드백(Sidebag), 주의 어시스트(ATTENTION ASSIST), 프리-세이프(PRE-SAFE®),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 (Adaptive brake light), 액티브 라이트 시스템 (Active light system) 등을 탑재해 안전성을 높였다.
하랄트 베렌트 대표는 “The new E-Class Cabriolet는 성공적인 E클래스 패밀리의 매력적이고 감성적인 4인승 카브리올레 모델이다”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The new E-Class 라인업 강화를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