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화의료원(원장 서현숙)은 지난 26일 이대목동병원에서 서울 히어로즈(대표 이장석)와 상호 우호협력 및 공동 마케팅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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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히어로즈 이장석 대표와 이화의료원 서현숙 의료원장] | ||
히어로즈 닥터에는 스포츠 손상 및 어깨관절, 무릎관절 치료 등 스포츠의학 전문가인 신상진 이대목동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선임됐다.
또, 이화의료원은 지역밀착 마케팅 일환으로 다음달 초부터 목동야구장 내 광고(롤링A보드 광고)도 참여한다.
서현숙 의료원장은 “이대목동병원 인근에 있는 목동구장을 홈구장으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히어로즈와 긴밀한 업무 협력 관계를 구축함으로써 상호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스포츠를 통해 어려운 환경에 처한 환자들과 고통 및 기쁨을 함께 나누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