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정 황)가 바나나와 망고의 참맛을 즐길 수 있는 식사대용가능 '델몬트 쥬시라떼 바나나'와 델몬트 쥬시라떼 망고'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델몬트 쥬시라떼'는 냉장 컵주스 제품으로 풍부한 과일퓨레(20%)와 우유(10%)가 혼합됐다. 우유와 궁합이 잘맞는 ‘바나나’와 ‘망고’ 두 가지 제품이 있으며 과일퓨레 함량이 높아 진짜 바나나와 망고의 진한 맛과 향을 우유의 부드러움 속에서 느낄 수 있다. (용량 및 예상 편의점 가격 : 200ml 컵 13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