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역대 최강의 모습으로 강력하게 진화되어 돌아온 슈퍼 프레데터들과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킬러들과의 쫓고 쫓기는 생사 대결을 그린 <프레데터스>가 8월 12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강력하게 진화되어 돌아온 슈퍼 프레데터들의 존재가 궁금증을 더해만 가는 <프레데터스>가 국내 개봉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관객공략에 나선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매 영화마다 새로운 캐릭터와 비쥬얼을 선보이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수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슈퍼 프레데터 캐릭터를 만들어낸 것으로 알려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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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로 제 75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에드리언 브로디, <스파이더맨3>에서 베놈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였던 토퍼 그레이스, 그리고 <매트릭스> 시리즈의 ‘모피어스’로 우리에게 친숙한 로렌스 피쉬번까지...인간을 한낱 사냥감으로 생각해 추격하는 슈퍼 프레데터들과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펼치는 숨막히는 대결은 오는 8월 12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