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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프레데터’로 진화됐다

SF액션 <프레데터스> 8월 12일 개봉확정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5.27 15: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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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역대 최강의 모습으로 강력하게 진화되어 돌아온 슈퍼 프레데터들과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킬러들과의 쫓고 쫓기는 생사 대결을 그린 <프레데터스>가 8월 12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강력하게 진화되어 돌아온 슈퍼 프레데터들의 존재가 궁금증을 더해만 가는 <프레데터스>가 국내 개봉일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관객공략에 나선다.

기발한 상상력으로 매 영화마다 새로운 캐릭터와 비쥬얼을 선보이는 로버트 로드리게즈 감독이 수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슈퍼 프레데터 캐릭터를 만들어낸 것으로 알려져 영화에 대한 궁금증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다.

     
   
또한 목숨을 걸고 슈퍼 프레데터들과 맞서 싸우는 지구에서 가장 위험한 킬러들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참여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상승되고 있다.

<피아니스트>로 제 75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배우 에드리언 브로디, <스파이더맨3>에서 베놈 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보였던 토퍼 그레이스, 그리고 <매트릭스> 시리즈의 ‘모피어스’로 우리에게 친숙한 로렌스 피쉬번까지...인간을 한낱 사냥감으로 생각해 추격하는 슈퍼 프레데터들과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펼치는 숨막히는 대결은 오는 8월 12일, 직접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