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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병태, 광산구 4대 종합발전 계획 발표

신도심·구도심·농촌·공단 권역별…사회인 야구장 건립도

김성태 기자 기자  2010.05.27 14: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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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송병태 국민참여당 광산구청장 후보는 27일 광산구 4대 권역별 종합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송 후보는 이날 오전 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신도심 지역을 명실상부한 광주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며 수완·신창지구에 종합문화센터 건립과 종합병원 유치, 복합도서관 건립과 체육공원 조성 등을 약속했다.

또, “송정동 등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광주역을 송정역으로 통합, 군공항 및 평동 포사격장의 조기이전, 어등산 개발을 통한 문화관광 개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송 후보는 농촌지역과 관련해서는 “기업농 육성, 노인일자리 창출, 광산농산물 직거래 장터 마련, 노인건강타운 유치 등을 제시했다.

이어 송 후보는 “광산구청장 직속의 일자리 전담 T/F을 구성해 고용안정을 도모하는 한편,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노력하겠다”며 “사회인 야구장건랍과 체육문화센터 증축”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