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TH(대표 서정수) ‘올스타’(www.allstar.co.kr)는 27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십이지천2>가 신규 서버 ‘선일주경’을 오픈하며 대한민국 대표 성인 무협 게임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간다고 밝혔다.
![]() |
||
특히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이 지난 요즘에도 꾸준한 인기몰이로 온라인 게임업계 사상 이례적으로 신규 가입자수가 증가하였으며, 이에 따라 새로운 서버를 오픈하게 되었다.
이번에 오픈한 서버 ‘선일주경’은 ‘선하고 곧은 정신의 주체가 되는 경지’라는 뜻으로 <십이지천2>가 1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서버이다. 이로써 <십이지천2>는 초보자 서버 1개 외 총 11개 서버를 보유하게 되었다.
개발사인 ㈜알트원 강석천 이사는 “<십이지천2>에 대한 유저들의 끊임없는 애정과 성원에 힘입어 신규 서버를 오픈하게 되었다”며 "신규 유저뿐 아니라 기존 유저 모두 더욱 쾌적한 게임 환경 속에서 <십이지천2>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를 마음껏 즐기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십이지천2>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유저의 실생활에 꼭 필요한 용품을 선물로 주는 ‘천하의 부귀영화를 누려라’라는 대규모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유저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십이지천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http://12sky2.par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