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리오엘리(www.lioele.com)는 두 가지 컬러가 내장된 “포토제닉 믹스 컨실러” 를 출시했다.
밝은 베이지 컬러와 진한 베이지 컬러의 컨실러 2가지가 한 팩트에 내장되어 개인이 사용하고 있는 파운데이션 컬러에 맞춰 원하는 색상으로 섞어서 사용하면 된다. 밀착력이 우수해서 덧발라도 밀리거나 들뜨지 않아 확실하고 완벽하게 커버되며, 무거운 느낌 없이 피부 잡티를 감춰준다.
또한 마무리 감이 유분기가 적어 피부 잡티의 정도에 따라 커버력을 단계별로 조절할 수
있으며, 강력한 커버력으로 정상적인 피부 베이스 메이크업을 보다 맑고 투명하게 연출해주는 부분용 컨실러로서 제격인 제품이다.
리오엘리 측은 일반적인 컨실러 색상이 잘 안 맞는 분, 보다 강력한 커버를 원하는 분, 트러블은 감쪽같이 가리면서도 전체화장은 얇게 하고 싶은 분들을 위해 출시되었다고 밝혔으며, 짙은 기미나 주근깨가 걱정이셨던 분들은 진한 베이지 컬러로 먼저 펴 바른 후 본연의 피부 톤에 맞게 믹스한 색상을 두드리듯 덧 바르면 더욱 완벽하게 커버가 된다고 전했다.
최근 리오엘리는 신제품이 출시 될 때마다 선착순 100명에게 무료로 테스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어떤 제품이 언제 공개될지 알려주지 않아 첫 번째 테스트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