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현대건설(사장 김중겸)이 싱가폴 건설부(BCA)가 주관하는 ‘친환경 건설공사 인증 대상’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STAR’ 등급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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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one shenton way 공사 조감도 / 현대건설> |
특히 이번 평가에서 최고 등급을 취득한 회사는 현대건설과 프랑스 드라가지(Dragages) 2곳 뿐인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건설은 관계자는 “대한민국 건설역사를 이끌어 온 현대건설이 이번 수상을 계기로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글로벌 리더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며 “요즘 최대 화두로 떠오른 녹색경영을 필두로 당사의 신성장동력을 굳건히 하여 수익성 있는 해외사업 진출을 더욱 활발히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인증 대상 수상식은 5월26일 싱가폴 시내 샹그릴라 호텔에서 싱가폴 건설청장, 현대건설 싱가폴 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